[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폴란드에 대한 신용등급과 향후 전망을 유지했다.
S&P는 7일(현지시각) 폴란드의 장/단기 외화차입 신용등급을 기존의 'A-/A-2'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국통화 장/단기 신용등급도 'A/A-1'을 유지하고, 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이번 등급 결정에 대해 폴란드의 통화정책 유연성과 지속적인 재정적자 축소 이행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폴란드의 중장기 경제 성장에 대한 전망 역시 비교적 강력해 향후 등급 전망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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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