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월트디즈니가 3분기 24%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 테마 파크 실적 호조와 영화 '어벤저스'의 흥행 성공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각) 월트디즈니는 기업회계년도 3분기 조정 순이익이 18억 3000만 달러, 주당 1.01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14억 8000만 달러, 주당 77센트에서 24% 가량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억 9000만 달러로 1년 전의 106억 8000만 달러에서 4%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주당 93센트의 순이익과 113억 10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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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