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올해 대작들의 잇따른 출시로 전체 PC방 게임 사용량 또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C방 리서치 업체인 게임트릭스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디아블로3가 출시된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PC방 전체 게임 일 평균 이용시간은 734만 7486시간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된 519만 570시간보다 약 41.55% 증가한 결과다. 또한 최근 AOS 게임인 혼(히어로 오브 뉴어즈)이 새롭게 선을 보이며 PC방 점유율을 높혀가고 있다. 혼은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만큼 한국내에서도 유저들의 인기를 빠르게 얻어가고 있다.
비타민PC방은 이러한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며 즉시 대처할 수 있는 특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다. PC가 오작동이 생기면 수입에도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매장의 A/S 발생 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원격 A/S 지원 시스템은 특히 PC 지식이 부족한 점주들에게 호응이 높다.
PC 관리에 대하여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PC방 운영 시 발생되는 갑작스러운 PC 오작동 및 기능이상에 대하여 사전 교육은 물론 철저한 사후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PC방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비타민PC방의 백진성 대표는 “PC방 창업 고려 시 컴퓨터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복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 전수 및 운영 노하우, 본사의 철저한 사유 관리와 확실한 A/S 시스템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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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