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사진)이 7일 정부 세종로중앙청사에서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개발한 여름용 간편 업무복장인 '휘들옷'(쿨맵시)을 입고 장관급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유로존 재정위기와 국내 경제 부진 등에 따라 내수활성화를 위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리 국적 크루즈선에 외국인 전용카지노를 도입하고 서바이벌 게임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 또 중국 관광객에 대한 추가적인 비자완화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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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