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7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0.70포인트, 0.04% 오른 1886.23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2%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관이 팔자세를 보이고 있으나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세에 나섰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0억, 101억원 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49억원 어치 매도에 나서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지난달 27일부터 매수세를 이어간 뒤 지난 3일 하루간 매도로 전환, 다시 방향을 틀어 전날부터 매수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모두 매도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328억3500만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68포인트, 0.36% 오른 471.2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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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