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생활교육에 참가하는 시민들은 이론교육과 실습, 견학을 통해 전원생활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배운다.
세부적인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전원생활 성공사례 ▲텃밭 채소 가꾸기 ▲건강에 좋은 밭작물, 특용작물 재배 ▲친환경농업의 이해와 활용 ▲가정과수 가꾸기 ▲전원생활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5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또 화요일과 목요율에 운영되는 평일반과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토요일에 개설한 주말반이 있다.
농업기술겐터 이한호 소장은 "국민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베이비붐 세대 퇴직이 본격화되면서 '전원생활'을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이번 교육은 평소 전원생활을 희망한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원생활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02-459-675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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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