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물 없이 녹여먹는 당뇨병 치료제 '보글리아OD 정'을 출시했
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장에서의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켜 당뇨환자의 식사 후 혈당을 낮춰주는 의약품이다.
특히 물 없이 녹여먹는 구강붕해(Oral Disintegrating·OD) 형태로 만들어져 환자들이 약을 잘 챙겨먹는 복약순응도를 개선했다고 회사는 설명했ㄷ.
보글리아OD는 0.2mg, 0.3mg 용량별 30정 포장으로 출시됐으며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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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