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민효린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민효린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생활의 발견'에서 송준근의 새 여자친구로 출연해서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신보라는 "나 얘 안다. 본명은 정은란이다. 민효린이 야니다"라고 선제 공격을 날렸다. 이어 민효린은 지지 않고 바로 신보라의 학창시절 사진을 선보여 관객석에 큰 웃음을 주었다.
공격 당한 신보라는 "이 여자 성형빨이다"며 "눈 찝었냐"는 반격을 가했다. 이에 민효린이 "눈 살짝 찝었다"고 밝힌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은 사실 성형한 것도 아니다" "살짝 눈만 찝었는데 그것도 성형이라 할 수 있나" 라는 반응과 "눈 살짝 찝은 거 맞아? 많이 절개한 것 같은데??" 라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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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