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최종일)와 함께 EBS에서 방영중인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를 연계한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어플리케이션(아하 앱)을 선보인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는 꼬마버스 타요가 타요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운행하며 교통 안전 규칙을 지키는 경험을 해보고, 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며 숫자놀이, 운행놀이, 스티커 모으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교육안전은 물론 사물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앱은 통신사에 관계없이 U+ 앱마켓,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스마트폰/패드용 모두 무료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올레마켓, 티스토어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이갑수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담당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놀이 출시로 부모들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녀 교육을 할 수 있으며, 캐릭터 업계에는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한 광고 매체로 다가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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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