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 인터넷 매체는 이지현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9월,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이지현이 캐나다에 6개월 정도 머물다가 지난 2월 귀국했으며 이 당시 지인들만 초대해 이 일반인 사업가 연인과 약혼식을 치른 상태"라면서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계획이다. 현재 날짜를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결혼 후에는 연예계에 복귀해 연기 활동을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을 하고 있고 지인들 모임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두 사람은 자연스레 만남을 가지면서 2년 전부터 연인 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1999년 연극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데뷔했고 2000년 영화 '미인'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순자' 영화 '7인의 새벽' '링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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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