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하하가 노홍철의 이별 2주년을 축하했다.
하하는 지난 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하하는 이날 방송에서 함께 작업한 스컬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노홍철도 헤어진지 2주년 됐다. 축하한다"며 노홍철의 이별을 언급했다.
이어 하하씨는 얼마냐 됐느냐는 질문에는 "저도 2주년 됐다. 길씨가 1년 반 정도 됐다. 축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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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