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창민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여정과 함께한 사진 하나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 앞에서 맨살 드러낸 조여정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은 그룹 2AM 창민의 밝은 표정이 담겨있다.
창민은 한 방송에서 이상형인 조여정을 '진심으로 사귀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꼽으며 무한한 관심을 표출했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창민 계탔네 부럽다" "나쁜손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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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