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듀크에너지는 2분기 순이익이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 지역의 고객 매출 증가와 폭풍 복구 비용 절감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날 듀크에너지는 2분기 순이익이 4억 4400만 달러, 주당 99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순이익은 4억 3500만달러, 주당 98센트였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 증가한 35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로그레스 에너지를 180억 달러에 인수해 미국 최대 전력공급업체로 떠오른 듀크에너지는 이번 실적에 프로그레스 에너지의 실적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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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