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는 31일 오전 "모든 촬영이 끝났습니다! 좋은 작품에 누가될까 마음 졸이며 지낸 이십 회동안 많은 힘이돼준 '신품' 식구들,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사의 품격 출연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함께 찍은 것으로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혹시 더블 웨딩인가?? 시즌2 가자", "다같이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걸로~~~~" "아 슬퍼 벌써 종영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는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미녀 골퍼 홍세라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한편,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고 세상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 불혹을 넘긴 꽃중년 남자 4명이 펼치는 로맨틱 멜로 드라마로, 현재 종영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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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