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여름철 건강 강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 포항지역에서 동시에 열린 이번 강좌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뱀, 독충으로부터 상해를 입었을 경우 응급처치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입수자 발생시 대처방법 등 다양한 응급처치법을 소개했다.
포스코건설 스포츠건강관리그룹 김광남 기사는 "여름철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강좌를 준비했다"며"간단한 응급처치만으로도 소중한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으며 매주 화요일에는 전문의를 초빙, 건강질환 상담지원도 하고 있다.
건강관리를 위한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3월 인천 송도사옥에 지상1층부터 36층까지 총 900여개 계단마다 칼로리 소모량을 표시해 직원들이 직접 운동량을 측정하고 운동 목표치를 관리할 수 있는 '계단걷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