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하나저축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협약을 맺고,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하나HSCB생명은 하나저축은행 창구를 통해 (무)넘버원변액연금보험, (무)넘버원적립연금보험, (무)넘버원리치저축보험 등 연금상품과 저축성 보험을 판매하고, 점진적으로 판매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저축은행은 하나은행, 외환은행, 삼성증권 등에 이은 하나HSBC생명의 17번째 방카슈랑스 채널이다. 회사 측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간 제휴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오 하나HSBC생명 사장은 “하나저축은행의 주 고객이 소상공인 및 지역 서민인 만큼, 다양한 포트폴리오 제공으로 서민들의 노후 설계를 도울 예정”이라며 “하나금융그룹 내 계열사와의 다양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강구해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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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