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순당이 막걸리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데 실망하며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국순당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대비 80원, 1.21% 떨어진 654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며 이틀 연속 하락세다.
이날 키움증권은 막걸리 매출 감소가 부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8500원에서 78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 수준의 영업익을 달성했다"면서도 "지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기준 막걸리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해 매출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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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