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코스피 지수가 1840선을 돌파하며 사흘 연속 상승세다.
30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6포인트, 0.99% 상승한 1847.43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종가대비 17.85포인트, 0.98% 오른 1847.01으로 개장한 뒤 1%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이 매수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도 사자세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개인은 897억원 어치 내다팔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25억, 111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과 전기가스업을 제외한 전업종이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다. 삼성전자, 현대차와 2% 안팎의 오름세고, 한국전력, NHN은 1% 내외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5포인트, 0.85% 오른 468.67을 기록 중이다.
시총 상위 종목들은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파라다이스가 2% 가까이 급락하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 에스엠, 위메이드, 다음 등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포스코ICT, 안랩, 젬백스 등은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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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