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성전기가 27일 3% 가까이 오르며 강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3.43%(3400원) 오른 10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창구를 통해 외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2만1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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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