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금강제화 이태리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올해 FW 시즌 신제품으로 여성 지갑라인 '레테라'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브루노말리는 실제 편지봉투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모티브로 해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외관과 다양한 컬러로 포인트를 살렸다. '레테라'는 이태리어로 편지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레테라 라인은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를 소재로 하고, 디테일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소재 특유의 재질이 돋보이도록 했다.
색상은 레드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 지갑 뒷면에 별도의 활용이 가능한 카드 지갑을 넣어 실용성을 더했다.
제품 가격은 장지갑 23만8000원, 반지갑 21만8000원이며 전국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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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