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지수가 중국 경기 부양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1% 가까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6일 코스피는 오후 2시 47분 현재 전날대비 15.15포인트, 0.86% 상승한 1784.46을 기록 중이다.
이날 관영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후난성의 중심도시인 창사 지방정부가 지역 경제 부양을 위해 8290억 위안(189조원) 규모의 투자 부양책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지역 국내총생산(GDP)의 147%에 해당하는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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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