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견 건설업체 한양이 민간발전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양은 25일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접수한 제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수립에 1000㎿급의 화력발전 설비건설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 국가산업단지 배후의 단지포 인근에 1000㎿급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으로, 오는 2018년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투자비용이 2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한양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에 대한 확신과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