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무더위에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빙그레가 26일 소폭 하락하고 있다. 추가 상승이 제한적이란 분석과 함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빙그레는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38%(1200원) 하락한 8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낮췄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8만4000원에서 8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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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