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의 독립 신용평가사인 이건 존스가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강등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각) 이건 존스는 이탈리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건 존스는 이탈리아의 등급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제시해 등급의 추가 강등 가능성을 열어놨다.
이건 존스는 이탈리아 지방정부의 재정 적자를 지적하면서 "정부와 은행권의 취약한 여건을 고려하면 정부의 은행권 지원 여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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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