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 다우기술이 '씨네21i' 인수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0 현재 다우기술은 전날 대비 600원(5.06%) 내린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다우기술은 한겨레신문의 손자회사인 씨네21i가 운영하는 영업중 투자제작지원 사업을 제외한 판권사업 등에 관한 자산 및 권리일체을 74억원에 양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양수목적과 관련해 "디지털 콘텐츠 사업분야의 성장과 서비스부문의 PG및 인터넷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우기술은 자금조달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오는 9월25일까지 2개월에걸쳐 약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57만5000여주를 장내매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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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