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건설이 부진한 2분기 실적에 실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1600원, 2.44% 떨어진 6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GS건설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2조 2011억원으로 전년대비 7.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9.55%, 61.95% 감소한 1119억원, 6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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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