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9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0.90포인트(0.38%) 상승한 236.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1557계약 순매도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05계약, 551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 매도로 인해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는 악화돼 차익매도 물량은 490억원을 넘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912계약 줄어든 10만6793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20만6450계약으로 전일에 비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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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