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은 "이특이 콘서트 때나 팬들이 있을 때 억지눈물을 짜낸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도 "절대 우리들 앞에서는 안 운다. 하지만 콘서트 때마다 똑같은 내용, 똑같은 장소, 똑같은 위치에서 꼭 운다"며 예성의 말을 거들었다.
이에 대해 이특은 "정말 슬퍼서 운거다. 감수성이 예민한 것일 뿐이다"면서 "이 친구들 마음이 메마른 것이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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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