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케이블 TV를 통해 공개된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CF에 등장한 전혜빈은 해변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전혜빈은 하얀색 롱원피스를 입고 해변가를 거닐다가 옷을 갈아입고 비치의자에 앉아 따사로운 햇빛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하얀색 탱크탑을 입었지만 감출 수 없는 볼륨감에 비키니가 훤히 비쳐 보여 원조 글래머다운 몸매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투시안경 쓴 착각", "진정 원조 베이글녀", "전혜빈 보고 멘붕", "대단하다 정말"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시작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전혜빈은 올해 레몬 디톡스 코리아 정식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