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성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3일 "올 여름 내내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지수 하단이 다져지는 과정"이라고 분석했다.
오 센터장은 "유로존 재정위기 문제가 금융위기로 전이되고 경기 둔화 우려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상황이 다소 진전되다 악화되다 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기 저항선은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수준인 1770선"이라며 "유로존 문제에 관한 근본적인 해법이 나와야 유동성 장세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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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