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M2M (Machine-to-machine, 사물지능통신) 모듈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한국법인 대표 윤종갑, www.Telit.com, 이하 텔릿)는 23일 독일 정부산하 태양열 재생 에너지 개발 및 공급 전문기업인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IPM SYSTEM International GmbH)‘이 자사의 무선 데이터 통신 모듈인 ‘GE865‘를 도입하여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 IPM 시스템(Intelligent Power Management System)‘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태양열을 전력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스마트 그리드(IT기술과 접목한 지능형 전력망)와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및 신규로 구축되는 시스템에 모두 확대 적용 가능하여 비용 효율적인 운영도 가능하다.
IPM 시스템 인터내셔널은 텔릿의 M2M 기술을 적용하여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스템 장애 제어는 물론, 에너지 수율 상태를 예측하여 제어할 수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 독일 대표 이동통신사 '텔레콤 도이칠란드(Telekom Deutschland)의 SIM(가입자 식별) 카드, 텔릿의 무선 데이터 모듈 등의 첨단 기술과 결합되어 태양열 에너지의 생산과 공급을 통합적으로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텔릿의 GE865는 폼 팩터가 22 x 22 x 3 mm에 불과하여 현존하는 가장 작은 GSM/GRPS 모듈로, PDA나 텔레매틱스 기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M2M 솔루션이다. 또한 추가적인 시스템 연결 없이도 쉽게 설치하고 적용할 수 있는 BGA(Ball Grid Array) 기술을 적용해 추가 비용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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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