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서진오토모티브가 무상증자 권리락 첫날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서진오토모티브는 18일 오전 9시 9분 현재 권리락 기준가인 818원 대비 122원(14.91%) 오른 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진오토모티브는 지난 3일 보통주 1주에 신주 4주씩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그 전날인 2일에는 시기적으로 무상증자가 완료된 후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올리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무상증자소식이 알려진 3일 주가는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4일에는 14.57% 올라 장을 마감했다. 이후에는 등락을 거듭했으며 이날 주가는 재차 상한가에 진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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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