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이자율스왑(IRS)금리가 하락했다. 국채선물이 강세를 이어가면서 IRS금리도 하락 압력을 받았다.
I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1.25~2.75bp 하락했다. 이날 3년 만기 국채선물은 미국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전날보다 10틱 오른 105.84로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추가 양적완화(QE)에 대한 언급이 없을 것이라는 기대가 채권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IRS커브는 소폭 플래트닝 됐다”며 “1년, 2년 거래가 중심이었고, 5/10년, 2/10년도 거래됐다”고 말했다.
그는 “장 초반 레벨이 상승하는 모습이었지만 국채선물이 상승하면서 다시 레벨이 눌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통화스왑(CRS)금리는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10년 테너에서 3~5bp 내렸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년 |
2.9400 |
-1.25bp |
2.1000 |
-3.00bp |
-84.00bp |
2.9400 |
- |
|
2년 |
2.8435 |
-1.65bp |
1.8400 |
-3.00bp |
-108.00bp |
2.9200 |
-7.65bp |
|
3년 |
2.8425 |
-2.00bp |
1.8500 |
-4.00bp |
-99.25bp |
2.9200 |
-7.75bp |
|
5년 |
2.8750 |
-2.75bp |
1.9000 |
-5.00bp |
-97.50bp |
3.0200 |
-14.50bp |
|
10년 |
3.0150 |
-2.25bp |
2.0100 |
-5.00bp |
-100.50bp |
3.2000 |
-18.5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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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