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소상공인방송 yesTV 오아시스에서는 커피전문점의 트랜드로 카페와 베이커리의 복합형 카페를 소개했다.
매주 월~금 오전 9시에 방영하는 ‘오아시스’는 성공창업부터 고민해결까지 소상공인에게 성공비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트렌드 메이커’ 코너에서는 성공적인 창업의 비결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6회 2부에 방영된 ‘트렌드 메이커’ 방송에서는 현재 국내의 커피 시장과 관련하여 커피베이 가산점의 성공 비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창업 전문가는 현재 국내 커피전문점의 수만 봤을 때 시각에 따라서는 포화 상태라는 의견이 있기도 하지만 여러 상황을 종합해보면 아직까지도 그 전망은 밝다고 전했다.
그 중에서도 카페와 베이커리의 복합형태의 커피전문점은 일종의 퓨전형태로 최근 카페 창업의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커피베이를 대표적인 카페 베이커리로 선정하며 커피베이 가산점이 소개됐다.
커피베이 가산점은 가산디지털단지가 가지는 특수성으로 강남, 압구정 등과 같은 중심지와 비교했을 때 유동 인구가 많아 커피 소비인구가 많은 상권이다.
또한, 가산점의 주요 성공 요인으로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점주 혼자 운영하여 인건비가 들지 않아 매출이 곧 수입으로 연결되는 운영 조건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베이커리를 비롯,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