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후쿠토메 히토시)는 오는 19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제5회 JOC 하이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JOC 하이라이트 콘서트'는 ‘야마하음악교실(YAMAHA Music School)’에서 공부하는 만 15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자신이 직접 만든 곡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무대이다. 현재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연간 35,000곡 이상의 작품들이 이 무대를 통해 탄생되고 있다.
한국에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총 20곡의 새로운 작품이 발표된다. 특히 올해는 ‘앙상블의 밤’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편성과 여러 장르의 앙상블 곡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국내 JOC 콘서트에서 선발된 팀은 아시아와 남미 8개국에서 선발된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Asia Pacific JOC)>에 참가해 자신의 곡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야마하뮤직코리아의 후쿠토메 히토시 대표는 “이번 콘서트는 야마하음악교실에서 음악을 배우는 어린 작곡가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탄생한 곡들로만 구성된 공연이다”라며, “아이들의 풍부한 표현력과 무한한 상상력이 빛나는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JOC 하이라이트 콘서트>는 1972년 어린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어, 지난 40여 년간 전세계에 걸쳐 콘서트를 진행해왔다.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 우에하라 아야코와 우에하라 히로미 등도 어린 시절 야마하음악교실에 재학한 바 있다.
본 콘서트의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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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