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모텍이 갤럭시S3의 근거리무선통신NFC) 안테나 사업 수혜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아모텍은 전 거래일 대비 920원(14.94%) 오른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윤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안테나 사업부가 NFC 탑재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에 적기 대응해 회사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NFC 시장이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S3에 NFC 안테나를 공급하면서 2분기 들어 물량이 월 300만개(1분기 100만개)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며 "보급형 스마트폰 대상 CMEF 복합칩 매출 복격화로 칩 사업부의 질적 도약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위원은 키움증권의 올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542% 증가한 149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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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