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씨젠에 대해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에 따라 하반기 실적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속적인 제품 매출 확대와 상반기 지연됐던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가 이뤄짐에 따라 38억원 상당의 기술 수출료 유입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 연구원은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보다 36.5% 증가한 314억원, 영업이익은 99.6% 성장한 118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씨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6%, 83.8% 늘어난 129억원, 33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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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