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희 HMC투자증권 사당지점장
지난 주 증시는 우려와 기대감 가운데 코스피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는 대부분 상승 모습으로 마감했다.
특히 뉴욕 증시는 13일의 금요일의 공포가 아니라 굿럭의 장세였다.
13일(뉴욕, 현지시간) 주말 뉴욕 시장은 JP모건의 어닝서프라이즈와 중국 경제에 대한 안도감으로 급등하는 장세를 연출했다.
다우지수는 203.82포인트(1.62%) 상승한 1만2777.0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2.02포인트(1.65%) 오른 1356.7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42.28포인트(1.48%) 급등한 2908.47로 주요 3대 시장 모두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중국은 3년만에 처음으로 8%를 밑도는 7.6%의 2분기 성장을 발표하였으나,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다는 평가와 중국 경제가 경착륙 우려는 가라앉혔다는 분석이 많았다.
유로존의 이탈리아 신용등급이 2단계 강등됐으나 이미 예고된 사실로 시장에 크게 작용하지는 못했다.
이번 주 글로벌 주요 관심사항은 주초 버냉키의 입(17일:상원은행위원회, 18일: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참석 반기통화정책증언)과 주말 20일에는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모여 스페인 구제금융안 세부내용 회의이다.
또한 16일 시티그룹, 17일 코카콜라, 인텔, 야후, 18일 뱅크오브아메리카, IBM, 19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20일에는 제네랄 일렉트릭 등 주요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QE3)를 기대하지만 이번 주 증언에선 재정절벽(fiscal cliff)이 주가 될 듯하다.
지난 주 우리 시장의 큰 이슈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은행이 3년 5개월 만의 기준금리를 3.25%에서 3%로 낮췄다는 것이다.
이는 그만큼 경기 상황의 심각성을 반증하는 모습이였기에 주중 코스피가 18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동성의 혼돈 속에서 외국인의 현, 선물 차익 전략에 기관들의 반격이 시장을 회복시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주 코스피 시장은 電車군단의 반등폭에 그 중심이 있다.
지난 주말부터 회복된 기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IT, 자동차와 수혜 부품주를 관심에 두어야 한다.
여전히 어닝시즌에 따른 실적 호전 종목군의 중심에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가 있다. 비메모리 반도체 수주 증가의 실적 개선에 따른 이오테크닉스, 갤럭시S3 실적호조의 이녹스가 복수 추천 부품주이다.
매매전략으로는 주초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 기조의 기대감에 따른 변동폭을 이용하는 전략이 양호해 보인다. 일정부분 현금화로 포트폴리오 조정과 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실적 호전이나 선조정군의 저평가 종목군의 선별 후 수급사항을 반드시 확인 후 매매에 임해야 하겠다.
관심종목으로는 전차군단의 삼성전기, 삼성전자, 기아차, 현대 모비스가 유효해 보인다.
지배구조의 지주회사인 두산, SK와 운임인상 효과의 아시아나 항공도 관심권이다.
개별 종목군으로는 에스엠, 멜파스, 파미셀, 플랜티넷, 모바일리더, 안랩 등이 관심권이다.지난 주 증시는 우려와 기대감 가운데 코스피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는 대부분 상승 모습으로 마감했다.
특히 뉴욕 증시는 13일의 금요일의 공포가 아니라 굿럭의 장세였다.
13일(뉴욕, 현지시간) 주말 뉴욕 시장은 JP모건의 어닝서프라이즈와 중국 경제에 대한 안도감으로 급등하는 장세를 연출했다.
다우지수는 203.82포인트(1.62%) 상승한 1만2777.0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2.02포인트(1.65%) 오른 1356.7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42.28포인트(1.48%) 급등한 2908.47로 주요 3대 시장 모두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중국은 3년만에 처음으로 8%를 밑도는 7.6%의 2분기 성장을 발표하였으나,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다는 평가와 중국 경제가 경착륙 우려는 가라앉혔다는 분석이 많았다.
유로존의 이탈리아 신용등급이 2단계 강등됐으나 이미 예고된 사실로 시장에 크게 작용하지는 못했다.
이번 주 글로벌 주요 관심사항은 주초 버냉키의 입(17일:상원은행위원회, 18일: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참석 반기통화정책증언)과 주말 20일에는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모여 스페인 구제금융안 세부내용 회의이다.
또한 16일 시티그룹, 17일 코카콜라, 인텔, 야후, 18일 뱅크오브아메리카, IBM, 19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20일에는 제네랄 일렉트릭 등 주요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QE3)를 기대하지만 이번 주 증언에선 재정절벽(fiscal cliff)이 주가 될 듯하다.
지난 주 우리 시장의 큰 이슈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은행이 3년 5개월 만의 기준금리를 3.25%에서 3%로 낮췄다는 것이다.
이는 그만큼 경기 상황의 심각성을 반증하는 모습이였기에 주중 코스피가 18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동성의 혼돈 속에서 외국인의 현, 선물 차익 전략에 기관들의 반격이 시장을 회복시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주 코스피 시장은 電車군단의 반등폭에 그 중심이 있다.
지난 주말부터 회복된 기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IT, 자동차와 수혜 부품주를 관심에 두어야 한다.
여전히 어닝시즌에 따른 실적 호전 종목군의 중심에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가 있다. 비메모리 반도체 수주 증가의 실적 개선에 따른 이오테크닉스, 갤럭시S3 실적호조의 이녹스가 복수 추천 부품주이다.
매매전략으로는 주초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 기조의 기대감에 따른 변동폭을 이용하는 전략이 양호해 보인다. 일정부분 현금화로 포트폴리오 조정과 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실적 호전이나 선조정군의 저평가 종목군의 선별 후 수급사항을 반드시 확인 후 매매에 임해야 하겠다.
관심종목으로는 전차군단의 삼성전기, 삼성전자, 기아차, 현대 모비스가 유효해 보인다.
지배구조의 지주회사인 두산, SK와 운임인상 효과의 아시아나 항공도 관심권이다.
개별 종목군으로는 에스엠, 멜파스, 파미셀, 플랜티넷, 모바일리더, 안랩 등이 관심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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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