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러시아 중앙은행이 7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13일(현지시각)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8.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하루짜리 고정 RP금리는 6.25%, 하루 예금금리는 4%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최근의 국내외 거시 경제 상황을 고려해 보면 현재의 금리 수준은 단기적으로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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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