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3일만에 반등, 110만원대를 회복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만1000원(1.01%) 오른 110만2000원에 거래됐다.
쉼없이 물량을 쏟아내던 외국인이 이날은 매수에 나서고 있다. 골드만삭스, CS증권 등 창구를 통해 1만2000여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달 21일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삼성전자를 순매도중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