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양금속이 지난 1월 단일 판매공급계약 해지 후 지연 공시한 것에 대해 벌점 7점을 부과하고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양금속은 12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