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오는 12일 우리 몸에 필요한 효소를 보충할 수 있는 '박경호의 효소다움'을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박경호의 효소다움은 곡물, 과일 등을 발효 후 분말형태로 만들어 간편하게 효소를 섭취할 수 있게 개발한 상품으로 발효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온 한의사 박경호 원장이 상품 개발에 참여했다.
한국인의 체질에 맞도록 현미, 백미 등 곡물뿐만 아니라 쑥, 다시마 등의 채소류, 사과, 감 등 과일류 포함 총 27가지의 원료를 엄선했으며 영양적 균형을 맞춰 원료를 배합했다.
맛을 내기 위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료 고유의 맛으로 조절했으며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효소는 우리 몸 속에서 생성 돼 각종 화학반응을 촉진시키는 단백질이다. 주로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며 몸 속의 해로운 물질을 배출해 주는 기능을 한다.
구성은 30포씩 6박스 총 180포(3개월분)이며 무료체험분 10포(5일분)를 추가 구성했다. 가격은 19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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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