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리테일이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리테일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150원, 0.62% 오른 2만4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400억원)를 10% 이상 상회할 전망"이라며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430억원을 뛰어넘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력 편의점 부문이 성수기를 맞았고 예전보다 더운 날씨로 여름상품 판매가 크게 증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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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