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 초청된 고객 30명은 유아인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산지인 제주에서 만들어진 오설록의 풍미를 오감으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매장 외부에 설치된 대형 LED와 오설록 페이스북 및 브랜드 사이트를 활용해 외부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유아인은 "차는 마시는 즐거움은 물론 마음의 여유와 편안한 소통까지 가능하게 해준다"며 "팬분들과 가까이에서 함께 차를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모든 참가자에게는 오설록 티하우스 이용권과 오설록 명차 셋트 등이 제공됐다.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김정훈 팀장은 "젊은 감성코드를 반영해 동시대적인 감성으로 해석된 한국의 전통 차(茶) 문화를 전파하고 부흥하기 위해 고객과 소통하고 교감을 나누는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동영상은 오는 11일부터 티 토크 이벤트 페이지(http://www.osullocttalk.com), 판도라TV, 티 토크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올 가울에는 2회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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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