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는, 국내최초로 MHL, HDMI 입력이 가능한 7인치 휴대용 LED 모니터 M7 IP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M7 IPS는 스마트폰의 MHL포트를 이용, 7인치 와이드 화면을 통해, 게임, 네비게이션, 동영상등을 볼 수 있으며, HDMI로 PC에서 서브모니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미니 모니터들은 시야각이 좁은 TN을 사용한 반면, M7 IPS 광시야각을 자랑하는 국산IPS LED패널을 달아, 어느 각도에서도 색 왜곡이 없는 화면을 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024 x 600 와이드 해상도를 지원 서브모니터로서 적합한 고해상도를 갖춰 갤럭시S2, LG 옵티머스 등 최신 스마트폰 에서 영상, 인터넷,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AV-IN을 통해 블랙박스 모니터 및 후방 모니터로도 활용이 가능 하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를 곁들이면 간편한 미니 PC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
MHL, HDMI, 사운드인아웃, 비디오 입력 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갖췄다, 고음질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사운드 출력장치가 필요없다.
별도로 제공되는 흡착식 거치대는 360도 회전이 하며, 장착 후 쉽게 떨어지지 않는 흡착판을 달아 안전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무게는 278g으로 회사, 집, 차량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번들로 MHL, USB케이블, USB전원 어댑터, 차량용 USB시거잭, AV케이블을 제공, 별도 케이블 구매의 번거러움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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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