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홈쇼핑이 하반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예상에 1%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GS홈쇼핑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800원, 0.85% 하락한 9만280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이날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GS홈쇼핑의 취급고가 전년 동기대비 13% 수준 성장해 70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1% 감소한 220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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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