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K증권은 5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실적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35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위원은 "뉴아이패드(New iPad) 부품 출하호조로 외형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익의 질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2013년에는 'TV Tcon/LDI' 공급 본격화로 추가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했다.
한편 그는 실리콘웍스의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분기 대비 34%, 56% 늘어난 1154억원, 12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1140억원, 117억원)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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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