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BS투자증권은 한국철강에 대해 2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분석했다.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윤관철 BS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5.0% 증가한 2776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지난 5월 1분기 실적 리뷰 시점에 예상했던 것보다 영업이익이 50% 상향 조정됐다"며 "철근
판매가 기대를 웃돌 것으로 보이고 철스크랩 가격이 하향 안정된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분기 철근 판매는 전분기대비 16.6% 증가한 27.5만톤이 예상된다"며 "톤당 철근 가격은 4월에 6000원, 5월에 1만원씩 인하됐으나 같은 기간 철스크랩 가격은 각각 1만원씩 인하되어 철근-철스크랩 스프레드 또한 개선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