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교보증권은 4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현재 태양광시장 내에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라고 언급했다.
이 증권사 정유석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고성장이 전망되는 미국과 일본 시장 등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 2분기 매출액 690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예상했다. 유럽 수출 비중이 70~80%였던 과거와 달리 미국과 동남아 등지로 매출 다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특히 7월부터 정책적으로 태양광산업 육성의지를 보이고 있는 일본으로의 모듈 수출은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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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