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1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가계 소비 둔화에도 백화점 업체 삭스(SKS)의 수익성이 강화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JP모간은 삭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올리고, 목표주가 역시 11달러에서 1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온라인 매출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동시에 내년 하반기 본격 론칭할 예정인 판매 채널 다각화가 실현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 8% 영업이익률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여기에 2015년까지 삭스의 잉여현금흐름이 연간 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등 재무건전성 역시 탄탄하다고 JP 모간은 평가했다.














